조명 + 짙은 포그(헤이즈) = 새로운 화이트 밸런스

 앗! 영상이 왜 이렇게 촬영되었을까?

스킨톤도 이상하게 나오고, 보정하기도 까다롭다! 

세컨더리는 들어가기 싫은데... 트래킹하고 그럴 시간도 없다!!

촬영할 때 분명히 조명 캘빈은 6500이라고 했는데...

눈으로 볼 땐 노랗다 싶었다.

조명이 쏴 주는 칼라는 6500K이니까

카메라도 화이트 밸런스를 6500K로 설정하고 (후회)

괜찮겠지? 했다.

안 괜찮았다.

눈으로 볼 때 노랗게 보인 것이 맞았다.

짙은 포그를 거치면서 색이 바뀌었던 것 같다.

다음에는 측정을 꼭 해보고 촬영 해야겠다.

피사체에 맺힌 빛을 보고 다시 측정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.

눈을 믿어보자~! 카메라가 정확한 색을 캡쳐하고 있는지 확인하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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